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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막뉴스] 美 스텔스기 잡는다더니 '무용지물'...중국산에 와르르 무너진 이란 / YTN

2026-03-05 631 Dailymotion

최근 이란 사태 등 전선이, 각국 무기들의 실전 성능을 확인하는 시험대가 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의 스텔스기를 잡는다며 중국이 내세웠던 4세대 방공망이 실전에서 낙제점을 받으며 성능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문제가 된 장비는 지난 2016년 대대적으로 공개된 중국의 이동형 방공 레이더 'YLC-8B'입니다. <br /> <br />일반적인 고주파 레이더와 달라 스텔스기를 250km 밖에서 포착할 수 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. <br /> <br />외신 보도 등에 따르면, 이란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1월 사이 이 레이더를 도입해 핵심 거점에 배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실제 군사 작전에서는 '무용지물'에 가까웠습니다. <br /> <br />이 중국산 레이더는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이 스텔스 폭격기와 전투기를 동원해 무려 1000곳 이상의 목표물을 타격하는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지만 단 한대의 항공기도 격추하지 못했는데요. <br /> <br />중국산 방공 레이더는 지난 1월 베네수엘라 마두로 전 대통령 체포 작전 때도 미군 항공기들의 진입을 포착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된 바 있습니다. <br /> <br />대만 FTV 등 외신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중국산 방공망이 실전에서 무용지물임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는데요. <br /> <br />군사 전문가들은 카탈로그 스펙과 달리, 실제 공습 상황에서는 해당 레이더의 정밀 추적에 한계가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며, 이런 첨단 기술의 실전 활용 측면에서 중국이 미국에 10년 이상 뒤처져 있다고 분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편 이외에도, 이란이 최근 도입한 중국산 핵심 무기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. <br /> <br />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내세워 왔는데, 외려 한계만 노출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. <br /> <br />앵커ㅣ박민설 <br />자막뉴스ㅣ이 선 <br /> <br />#YTN자막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305103214874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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